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필요한 메뉴만, 매장에서 쓰는 말 그대로
오늘도 재고가안 맞나요?
화면을 누르거나 Enter 키를 누르면 시작합니다. 5초 뒤 자동으로 시작합니다
품번만 입력하면 상품이 등록되고,
입출고 내역과 재고가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쓰던 재고 프로그램이 너무 불편해서 만들었습니다.
필요한 메뉴만, 매장에서 쓰는 말 그대로
바코드를 찍으면 재고가 바로 바뀝니다
엑셀을 올리면 재고까지 바로 반영됩니다
품번 하나로
사이즈별 재고를 한 표에서 관리합니다
발주부터 입고까지 이어져,
덜 들어온 수량이 바로 보입니다
요금 부담 없이 월 9,900원,
첫 3개월 무료 · 하루 330원
운송장만 찍으면 포장 영상이 남습니다
포장 녹화 보기 ›재고와 평균 매입가까지 한 번에 반영
하나라도 해당되면, 바로 시작하세요.
품번만 입력하면 상품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엑셀은 그대로 올리고, 수기 장부는 기본 양식에 옮겨 올리면 됩니다.
바코드 스캔으로 입고·출고·재고실사를 합니다.
필요한 기능만 담아 월 9,900원.
처음 3개월 무료, 이후 하루 330원.
엑셀을 쓰던 분도, 처음인 분도 괜찮습니다.
상품 정보, 입출고 내역, 매입가까지 한 번에 가져옵니다.
1,400여 개 브랜드, 69만여 개 품번 정보가 미리 등록되어 있어 하나씩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품, 거래처, 재고 자료를 자동으로 구분해 등록합니다. 항목 이름은 쓰시던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입고된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품번을 입력하면 바로 등록됩니다.
발주서를 불러와 수량과 단가만 확인하고 저장하면, 재고와 평균 매입가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반품 상품을 반품 입고로 처리하면 내역이 남고 재고에 다시 더해집니다.
입출고가 있을 때마다 현재 재고 금액을 매입가 기준으로 자동 계산합니다.
최근 판매량을 기준으로 품절이 임박한 상품을 모아 보여줍니다.
바코드를 스캔하면 전산 재고와 실재고의 차이가 바로 나옵니다.
1만원대 바코드 스캐너면 됩니다.운송장 번호로 바로 찾아 보여 주세요.
입출고 내역만 있으면 팔리지 않는 상품과 묶인 재고 금액을 바로 알려줍니다.
재고가 있지만 최근 30일 판매가 0인 상품을 악성재고로 분류합니다.
현재 재고를 일평균 판매량으로 나눠, 다 팔리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알려줍니다.
악성재고에 묶인 금액을 큰 순서로 보여줍니다.
4개월째부터 월 9,900원, 하루 330원.
처음 3개월 무료 · 이후 월 9,900원 · 품목·직원·창고 수 제한 없음
아니요. 결제 수단을 직접 등록해야 결제됩니다.
네.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네. 쓰던 프로그램에서 엑셀로 내려받아 올리면 상품, 거래처, 재고까지 그대로 가져옵니다.
네. 같은 상품도 사이즈·색상별로 재고를 따로 관리합니다.
곧 오픈 예정입니다.
1만원대 USB 바코드 스캐너면 충분합니다. PC에 꽂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IP 카메라와 윈도우 PC만 있으면 됩니다. PC에 녹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카메라를 연결하면, 운송장을 찍을 때마다 자동으로 녹화됩니다.
네. restock에서 바코드 라벨을 바로 출력해 붙이면 됩니다. 감열 라벨지와 A4 라벨지를 모두 지원합니다.
설치 없이 PC와 휴대폰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네. 직원 수 제한 없이 같은 요금으로 함께 사용합니다.
직접 등록하거나 엑셀로 일괄 등록하면 됩니다.
결제가 끝나도 30일 동안 데이터를 조회하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이 끝나기 전에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